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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친정 엄마나 시부모님께서는 어쩌다가 오셔도 주무시고 가지도 않으신데..

우리 친정 엄마나 시부모님께서는 어쩌다가 오셔도 주무시고 가지도 않으신데.. 우리 편히 쉬게 냅두라고..오셔도 한 끼 편하게 다같이 먹고 쉬자며 외식을 유도하시는데 참...어쩌다 주무셔도 새벽에 일찍 조용히 가십니다. 실컷 늦잠 자라고.. 그런데, 손주까지 있는 집에 오셔서 것도 1주일을...하... 님 가정 노예네요. 그 정도면...애 케어하기도 쉽지 않을텐데.. 염치도 없고, 눈치도 없는 그런 시부모님의 아들..그러지까 쓰니님 배우자는 그걸 역시 당연하게 생각하고 외식 하자는 센스도 없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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