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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까지오고 정말 자존감이 바닥이였었죠..

저도 어렸을때 그런 경험있는데 우울증까지오고 정말 자존감이 바닥이였었죠... 그래도 꾿꾿히 밥맛있게 먹고 다른동료들과 잘지내고 항상 웃으면서 과장님께 먼저 다가가세요. 그 사람은 쓰니를 싫어해도, 다른 사람들이 쓰니가 아닌 과장님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쓰니는 참 성격 좋고 열심히 사는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그리고 본인도 그 마음을 자기자신에게 씌워서 사시면 더 발전되고 좋은 내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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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나 빤짝빤짝 해놓으세요

로또를 맞았는지 쪽박을 맞았는지  tv나 소설을 많이봐서 현실과 가상세계를 구별못하는 아줌마인지 아니면 진실인지 현재 상황을 말해야 질문을 하죠 계속 댓글 다는 사람들 하대하듯이 다는데.. 님 썰 풀어놔서 배우고 싶은건 하나도 없을듯 싶네요 내일 비올것 같아 날씨도 후덥지근 한데.. 냉수 한사람 들이키시고 심심하면 집 청소나 빤짝빤짝 해놓으세요 남편이 좋아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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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관찰 대상으로 살 수는 없는 거잖아요

한국은 유구한 역사에 비해 굉장히 단순한 나라예요 민족도 단일하고 구성원들의 동질성이 굉장히 높죠 그래서 모두가 동일한 가치를 추구하고 그래서 더더욱 경쟁률이 심하지만 일상에서 가치가 충돌하는 일은 사실 별로 없는 나이브한 사회라고도 할 수 있어요 모두가 똑같기 때문에 순위가 바로 판별되지만 그만큼 또 고민의 질이나 종류가 엇비슷해요 그래서 순식간에 집단주의 전체주의로 갈 수 있는 위험성도 충분한 이유 같기도 하고요 그런데 다양한 문화와 전통 다양한 인종끼리 얽혀사는 사회는 누구나 자기 입장이 다르고 할 말이 있고 각 집단마다의 가치가 저마다 다르고 관습도 다르고 관습이 다르다는 건 사고의 방식이나 지향점도 다르다는 거라서 그만큼 현실의 문제들이 복잡다난하고 한가지로 말할 수 없는 거라 고민의 수준과 차원이 달라요 그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더더욱 많은 사고를 필요로 하고요 우리도 계속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잖아요 어차피 인간은 지금보다 훨씬 더 인텔리젼트해질 수 밖에 없어요 인간으로 존재하고 살아가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배워야 하는 거죠 뭐 인디안 보호구역에서 다른 인종들의 생태관찰 대상으로 살 수는 없는 거잖아요 <a href=" https://www.secretangel.co.kr/2020/09/blog-post.html ">개인워크아웃 신청자격 </a>          <p>        <a href=" https://www.secretangel.co.kr/2020/09/1.html ">도박빚 개인회생 1억 </a>      </h3></div><div class="item hentry" itemscope="" itemtype=" http://schema.org/BlogPosting " data-id="59122082639482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