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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좀 고마웠다

시험 망치고 복도에서 대차게 울고 있었는데 걔는 놀리려고 따라왔다가 나 우는 거 보고 겁나 당황한거야ㅋㅋㅋㅋ 막 울지말라고 괜찮다고 해주는데 그와중에 내가 안 괜찮다고 하면서 더 울어재끼니까 안는다고 안았는데 제대로 안지도 못하고 엉거주춤? 해가지고 토닥거리면서 달래줬음 그러다가 교무실에서 선생님 나오셔서 걔한테 장난으로 왜 애를 울리냐고 했더니 나 쪽팔릴까봐 자기가 장난 심하게 쳐서 우는 거라고 하고 끝까지 위로해줬는데 그때 좀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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