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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하는 사람 많이 봤음 잘 선택하세요~~

자식낳으면 진짜 내가 몰랐던 행복감이 찾아옵니다 저희 신랑은 심지어 아이를 싫어했고 제가 더 나이먹기전에 아이를 낳고 싶다 설득해서 낳았는데 요즘 틈만나면 저희가 하는말이 “울아들은 어쩜 저리 예쁘지?”에요 5살인데도 너무 말도 잘듣고.... 근데 개인적으로 아이 안낳으실거면 결혼을 하지 마세요~~ 딩크로 살다가 40대 중반쯤되면 삶이 재미가 없어진다고 하더라고요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서 주말마다 원없이 여행을 다니고 하고 싶은거 다 하고 분명히 와이프를 정말 사랑하는데도 재미가 없고 할말이 없대요 그때되서 아이 낳으려고 해도 못낳아서 후회하는 사람 많이 봤음 잘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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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나 빤짝빤짝 해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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