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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집이 답이네요

저는 원래 각자집 가는거 비추인데 쓴이 경우에는 각자집이 답이네요. "생각해보니 나도 3년 신혼지났는데 아직도 시가가서 일하는거 이상해. 갈만큼 갔으니 이번 추석부턴 나도 우리집 갈께" 하세요. 저는 명절에 시가가면 제가 일 가장 조금 합니다. 이유는 남편이 자기네 집에 먼저 차례지내러 가줘서 고맙대요. 전 부치기 고기굽기는 함께하고 설거지는 100%남편이 해요. 그렇다고 저희는 무조껀 남편집 먼저는 아니고 번갈아가며 한군데만 방문합니다. 추석은 시가만, 설은 친정만 이런식으로. 집은 대구인데 시가는 거제, 친정은 서울이거든요. 양쪽 다 오가면 도로에서 24시간 보내요. 그리고 쓴이 남편말처럼 저랑 남편 둘다 고향가서 친구들도 만나서 놀고 싶으니까요. 놀때도 무조껀 부부동반. 쓴이 남편은 어느 시대 사람이길래 차례때 시가 먼저 방문을 당연하게 알고 일까지 전부 하래요? 안하다가도 변해야 하는 세상이예요. 심지어 가부장적이라고 알려진 경상도에서 대대로 나고 자란 저희 시아버지도 명절에 손님 다녀가면 찻잔들 정도는 설거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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