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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받은 상처가 자격지심을 만든 것 같네요..

어려서 받은 상처가 자격지심을 만든 것 같네요..
저도 어려서 부모님 이혼하시고 여러지역으로 이사다녀서 전학만 10번 넘게 했어요.
따돌림 당한적도, 놀림을 당한적도, 맞은적도 있는데요.
저는 부모님 이혼을 한번도 부끄럽게 생각한적은 없어요.
그분들만의 사정이 있는거니까, 속상하고 아프지만 이해 했고 글쓴이와는 다르게 저는 아빠랑도 살고, 엄마랑도 살고 몇번 왔다갔다 하다가 중학교 올라가면서 엄마랑 정착해서 살았습니다. 재혼하셨구요. 동생도 둘이나 생겼습니다.
제 주변사람들은 물론, 남편 또한 다 알고있어요. 단 한번도 숨긴적 없어요.
자랑도 아니지만, 굳이 애써 숨긴적 없습니다.
중학교때 부터 한번도 그런걸로 무시받은적 없었고, 눈치받은적 없었어요.
어렸을땐 그랬던거 같아요. 엄마가 없고, 아빠가 없는게 불쌍하고 놀림받고..
근데,, 커가면서 생각이 바뀐거같아요.
내가 잘못한게 아니고, 사람마다 각자의 사정이 있는거고,
나는 조금 다른 환경이였을 뿐이고 이상하고 나쁜게 아니에요..
든든한 할아버지, 걱정해주는 할머니, 따뜻한 작은어머니까지..
쓰니는 엄마 만큼이나 멋진 분들과 함께 하고있네요.
본인에게 자신감을 가지세요. 이렇게 많은 가족이 있는데 뭐가 걱정인가요?
그리고 남자 보는 눈을 좀 높이시는 좋을것같아요..
글쓴이의 상황을 흠이라고 생각하는 남자보단,
그럼에도 예쁘게 잘 자란 쓰니를 사랑하고 아껴주는 그런 남자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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