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속상한투로 얘기해서 솔직히 설렜음..

반대항피구전할 때 여자애들끼리 피구했었을 때 분위기가 ㄹㅇ 과열되가주고 서로 눈에 뵈는 거 없고 그랬었는데 사실 나는 그런 거 관싱 없고 그냥 맞으면 아웃되고 남으면 뭐 흐느적거리는 약간 맹자식 피구 ㅈㄴ 즐겼는데 내 맞은편 반 중에 작년에 나 무리에서 떨궜던 여자 애가 있는거야 걔가 조금 스포츠 이런 거 좋아해서 살짝 무서웠는데 그럼 뭐 어때 걍 내 방식대로 맹자식 피구 즐겼거든 근데 그날따라 나 혼자 남은거야 그래서 호잇 거리면서 막 피하고 그랬는데 결국엔 힘 빠져서 헉헉될 때 그 여자애가 내 얼굴에다가 피구공 던져서 안경부터 내동댕이 쳐지면서 넘어졌어 진짜 이 순간만큼은 아무도 안 봤으면 좋겠는데 오래된 남사친이 나 넘어지자마자 막 달려와서 괜찮냐고 얼굴에 상처 다 났다고 이게 뭐냐ㅜ 이렇게 속상한투로 얘기해서 솔직히 설렜음..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청소나 빤짝빤짝 해놓으세요

로또를 맞았는지 쪽박을 맞았는지
 tv나 소설을 많이봐서 현실과 가상세계를 구별못하는 아줌마인지 아니면 진실인지
현재 상황을 말해야 질문을 하죠
계속 댓글 다는 사람들 하대하듯이 다는데..
님 썰 풀어놔서 배우고 싶은건 하나도 없을듯 싶네요
내일 비올것 같아 날씨도 후덥지근 한데.. 냉수 한사람 들이키시고 심심하면
집 청소나 빤짝빤짝 해놓으세요
남편이 좋아할겁니다.

창원 이혼변호사 무료상담

창원 이혼변호사 무료상담

이혼변호사 무료상담





구미이혼변호사 무료상담

구미이혼변호사 무료상담

이혼변호사 무료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