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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와이프가 당신같은 상황이라면 정말 미치도록 화나고 돌아버릴 것 같다.

내 와이프가 당신같은 상황이라면 정말 미치도록 화나고 돌아버릴 것 같다.
그럼에도 당신이 정말 뉘우치고 살려는 마음이 있다면 평생 남편에게 헌신하고 살아라.
다른씨 받아와서 자식 낳이 키우는 여자가 무슨 자격으로 힘들어하고 밤마다 울고 있는지 모르겠다. 사실대로 말하고 뒤지게 쳐맞고 이혼할 거 아니면 그냥 입다물고 조용히 살아라. 아이도 잘 챙겨라. 아이는 무슨 죄인가? 그리고 남편에게 잘해라. 남편이 같이 자고 싶다고 하면 가서 같이 자줘라. 니가 무슨 낱짝으로 그 집에 있는지 모르겠지만 남편에게 최선을 다해서 잘해주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라. 평생 빚 갚는다는 마음으로 가족을 위해 헌신하며 살아라. 절대 남편 가족 모르게 해라. 너의 잘못을 다른 사람이 사라지길 바라는 이상한 마음으로 저버리려고 하지 말길 바란다. 미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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